소녀전선 검열 문제 PC게임 일반

1. 지금 룽청+미카팀은 밀린 방학숙제 하는 시즌이라고 보면 됨. 언젠가 666식 같은 편법은 적발될 것이란 사실은 아주 당연한 일이었고, 빠르지도 늦지도 않게 적발되었다고 생각함.

2. 이게 그래서 소녀전선의 흥행을 당장에 위태롭게 할 것이냐에 대해선 NO. 지금 소녀전선이 흥행한 이유 중에 상당한 비중을 '플레이어들이 소녀전선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느끼게 해줄 대안이 없음'이기 때문에, 자다가 갑자기 싸대기 맞은 기분으로 울먹울먹 거려도 딱히 행동으로 보여줄 수단이 그렇게 많지 않음.

3. 룽청이 먹튀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아마도 NO. 지금 한국 서버에서 기대할 수 있는 매출이 지금쯤이면 견적이 대강이라도 나왔을 기업이 뒤로 뺀다는건 너무 개연성이 떨어지는 말임. 다른 것도 아니고 장사꾼들이 떼돈 벌 각을 피한다? 참새가 방앗간을 돌아가는 소리랑 다를게 없는 가정임.

4. 이렇게 단언을 할 수 있는 근거는 상당히 간단함. 지금 소녀전선이 이미 타 서버에서 구축해놓은 이밴트를 한섭은 반도 겪지 못했는데, 그 이밴트 하나하나가 한몫 잡을 기회인걸 뻔히 아는 퍼블리셔가 그걸 안하고 서버를 터트리고 튀겠음? 

5. 게임 자체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만이 문제가 아니라, 게임 관련 현물상품의 수요가 자신들의 예상을 한창 웃돈다는 것을 오프 행사를 통해서 확인한 장사꾼이 그걸 대량으로 팔 수 있는 시장을 고작 검열 하나 때문에 포기한다? 아예 개연성이 없는 이야기임. 

6. 또한 룽청이 영원히 검열 일러스트 그대로 서비스를 할 것이란 주장에 대해서도 매우 회의적임. 장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이윤 창출이란 부분에서 집요한지를 상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할만한 말인데, 불법이어도 팔아먹으려는 사람들이 합법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는 루트가 있는데도 포기한다? 3에서 말한것과 마찬가지로 장사꾼들을 모르고 하는 소리임.

7. 차라리, 15세 이용가로 심의 재신청을 했는데 일부 일러스트가 심의에서 걸려서 심의가 지연되는 사태를 볼 가능성이 훨씬 높음. 즉, 어떤 방향으로든 룽청은 기존에 한국 지역에서 666식 편법을 통해 풀엇던 일러스트를 스스로 내지 않을 걱정을 하는 것 보다, 그 일러스트를 가지고 재심의를 받는 과정에서 차질이 생길 가능성을 걱정하는게 맞음.

8. 저 부분에서 시간이 지체되고, 그 사이에 다른 코레류 게임이 한섭을 열고 서비스를 하기 시작한다면 그때 가서는 룽청이든 미카팀이든 위기가 온다고 볼 수 있음. 이미 일본에서 무서운 기세로 흥행 기류를 탄 벽람항로는 물론이고, 미카팀과 룽청의 성공에 주목해서 중국에서 또 다른 코레류 게임이 한국 현지 퍼블리셔를 찾지 않고 직영으로 운영하려 덤비려 들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임. 그 전에 확실히 이러한 내부적 잡음을 해결해둘 필요성은 굉장히 많이 느낄만한 상황임.

9. 그래서, 이런 주제로 이야기 나올 때마다 지인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 지어볼 생각임. 룽청이 먹튀를 한다는 가정은 한섭 유져들 구매력이 너무 커서 근시일엔 일어날 가능성이 극히 희박한 일이고, 일러스트 검열 상태 그대로 계속 서비스를 한다는 것도 그렇게 논리적인 주장도 아닌데다가, 어짜피 지금 당장 소전의 대체제가 될만한 게임이 한국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으니 일본어 중국어 배워서 국내에 서비스 안하는 다른 코레류 게임을 하러 갈게 아닌 이상, 당신이 원하던 인형의 빤스를 다시 볼 수 있게 되는 그날까지 그냥 군수나 채크하셈 ;

79식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PC게임 일반



스킨 조각 단 하나로 스킨이 제작되는중

출처: http://m.dcinside.com/view.php?id=bjsn&no=656021&page=1&recommend=1

오늘의 소전 cv 추가 공개 PC게임 일반


실외라 급하게 퍼옴


슈사스는 마지막에 공개하려나

소전 근황 PC게임 일반


노엘 정가 회피


요정의방 풀업


이왕 보고서 안뽑고 아득바득 요정의방 풀업 한 김에, 다른 곳 설비도 풀업해버릴까 생각중.

소녀전선 CV추가 4차 PC게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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