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다시보기론 0지역이 6지역보다 먼저던데 PC게임 일반



난이도는 왜 반대지

2지역 이후로는 금장 따려다 2군 3군 잘못 들이박아서 s랭 삑살 나는건 겪어봤고, 그거 때문에 한턴에 20분 이상 머리 싸맨적은 있어도, 1군이 전투력 후달려서 퇴각할뻔해서 금장 날릴 뻔 했던 적은 처음인데...

큐브란게 곧 추가된다던데, 거기 난이도가 0-4급이거나 그 이상일거라고 생각하고 준비해야되려나..... 일반 지역을 이렇게 내기도 하는구나 싶네요

소전에 K2 나오는 이야기 하다가 나온 말 PC게임 일반

지인 : k2가 4성인지 5성인지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

저 : 머?

지인 : k1은 나온다면 슴지인가 에알인가

저 : 슴지겠지

지인 : 5.56밀인데?

저 : 그래도 슴지겠지

지인 : 그럼 딜슴지?

저 : 그래야만 돼

지인 : 와이?

저 : 그 반대를 생각해봐. 노딜에알이야.

지인 : 헉 그렇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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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충으로서 k1의 SMG 분류 출시를 지지합니다.

이미 12.7mm 쓰는 총을 AR로 분류한 사례가 있는 게임인데, 소총탄 쓰는 SMG가 있을수도 있지

소녀전선 지역 금은장작 열심히 하다 부가적으로 알게 된 것 PC게임 일반

상위 지역 자율작전은 무척이나 짭짤합니다.

초중반 제조에 자원소비를 줄이고 그만큼을 레벨링과 지역 돌파에 투자한 사람들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라 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한건데, 6지역 쯤 오니 자율작전에서 3성 인형의 획득률이 상당하더군요. 정확히는 6-4e.

6-4e를 금은장작을 모두 할 정도면 자신의 제대가 육성이 모자랄 리는 없을겁니다. 전투력 20000대의 보스가 다섯이나 존재하고, 전투력 15000~19000대의 초정예몹이 셋이나 존재하는데다 일반몹들조차 전투력이 8900~11000을 찍는 살벌한 동네니까요. 아무리 지원제대빨로 돌파한다 쳐도 자기 제대가 최소 하나쯤은 풀 5링은 되어야 할겁니다. 거기에 두번째 제대도 5링-4링 섞인 제대는 되어야 행동력 셔틀과 일반몹 상대로의 전투 한두번 정도는 버틸 여력이 되겠죠. 

그리고 이 두 제대를 형성하는 인형 열개 중에서 레벨이 낮은 인형 서너개 정도는 육성 할까말까 한창 고민하게될 저랩 인형으로 교체한다 해도 전투력이 6-4e 자율전투 요구사항인 '14000전투력 이상의 제대 둘'을 만족할 수 있게 됩니다. 이미 90레벨 이상이라 더이상 더미 링크를 할 일은 없으니 링크 진행이 미진한 다른 인형들을 키워야 될 시기엔 저 인형들을 그냥 자율작전으로 돌려버려도 되는거죠. 

5지역까지만 해도 이게 그냥 '자는데 그냥 긴 자율작전에 1군 2군 집어넣고 보내기' 이상의 의미는 없었습니다. 그냥 심심하니 한다 정도였어요. 작전 보상도 썩 그렇게 이득본다는 생각까진 안들었습니다. 
하지만 6지역부터는 다른거 다 집어치우고 '투입된 자원대비 코어 획득률'이란 부분에서 인형제조와 엇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아닐까 싶은 뚜렷한 차이가 보이더군요. 

5지역의 경우엔 가장 강력한 5-4e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전투력 1만이 넘어가는 몹은 보스 하나 뿐이었기에 그렇게 극적인 보상은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실제로, 5-4e 보스런으로 얻는 코어보다는 5-4 5연킬 루트가 코어가 더 많을거라는 사람들의 의견도 많았죠. 그게 자율작전에도 반영이 되면서 생각보다 작전보상도 저렴했구요.
하지만 6-4e는 위에도 언급했지만, 보스만 무려 다섯이 튀어나오는 살벌한 지역이다보니 그에 비례해서 자율작전의 보상 퀄리티가 급등하는 느낌입니다. 정확히는 아무리 낮게 잡아도 '전투력 2만 이상대의 보스 다섯을 상대로 S승리판정을 받는 급은 깔려있는' 느낌입니다.

물론 6지역 최고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곳 답게 자율작전에 투입되는 자원도 살벌합니다. 인력 탄약 식량 모두 1000씩 소모하고, 부품도 250이나 소비하죠. 작전시간도 6시간 30분으로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산술적으로만 생각해도 하루에 세번 돌리기도 어렵죠. 아니, 쪽잠 자면서 자율작전 종료시기에 알람 맞춰놓고 보내는거 아닌 한 세번 못돌립니다. 

그러나, 저 5회의 보스전 S킬을 인형제조 5회와 비교해서 생각해본다면 그렇게 자원소비가 큰 작전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정확히는, '3~5성 인형이 드랍 가능한 수준의 의미가 있는 인형제조 레시피 5회'와 비교해보면 입니다. 
130x4가 기본 레시피인 권총 저격식을 5회 돌리는게 아닌 이상 모든 인형제조 레시피는 5회 이상 돌릴 경우 6-4e 자율작전에 소모되는 자원을 훨씬 웃도는 자원소모가 됩니다. 특히 자연회복도 더디고 지원보상도 유독 짠 부품 소비율이 크게 차이가 나죠.


물론 4성부터는 드랍률이 아득히 떨어진다는 점과, 5성은 꼴랑.... 이라고 하긴 성능이 많이 좋긴 해도 백터 하나 말곤 드랍이 안된다는 점에서 인형제조에 비해 한계치는 확실합니다. 자원 소모대비 3성 드랍률이 높은거지, 4~5성으로 치면 인형제조가 훨씬 나은게 맞죠.

하지만 시간대비 효율은 매우 떨어지더라도 결국 경험치를 얻는 '작전'이면서 한창 2군 3군 육성하느라 코어가 매우 빠듯해지는 시기에 1군+원정조 레벨링을 같이 하면서도 코어 짤짤이가 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게 절대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하거나 희귀한 인형을 얻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제조가 맞겠지만, 자율작전의 경우엔 어디까지나 레벨링의 한 갈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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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확실하게 1제대가 5링이 된 상태에서 2제대에도 5링 두셋 정도에 4링으로 나머지 체울 정도가 되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6-4e까지 진행한 다음에, 어떻게든 저곳을 금장 은장 다 획득해서 1군으로 자율작전을 꾸준히 돌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적어도 제 개인적인 판단으론, 도전할 때 들인 수고에 비해 보상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와 즐기는 방법의 차이이긴 하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론 코어가 모자라다면서 90랩 이상 딜러를 제외한 모든 인형을 보급도 안해주고 주구장창 4-3e를 돌면서 1~3군 전부 풀로 5링 달고 전지역 밀어붙이는 것보단 이쪽이 좀 더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아니, 4-3e 최소보급 레벨링을 하면서 동시에 6-4e 자율작전을 같이 하면 효율이 훨씬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 내가 널 키워야 될거 같다 PC게임 일반



2-4e 필드 드랍에,
할로윈 가챠 스킨이 나오고,
벌써 셋이나 코어로 바꿨는데,
또 셋이나 올거면,
키우는게 맞는거같다...

춘전탄이고 타이탄이고 블랙탄이고 다 미뤄두고 4-4n 돌 수 있는대로 전용외골격 파밍부터 해줘야지...



내 실력이 죽은건 아닌거 같다 PC게임 일반




4딜 1힐러 팟이었음.

아무리 간만에 한 빠른대전이라지만, 나머지 딜러 세명 합친 딜보다 내 딜이 약 두배가량 된다는거 보면 내가 히오스 쉬고 다른 겜 하고 있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될 일은 없어보임.


그리고, 또다시 히오스 개병신쓰레기 매칭 알고리듬의 극한을 또 체감한 판이 아닌가 싶음. 어느정도까진 비슷한 급을 맞춰주면 말을 안할텐데, 이게 어딜봐서 비슷한 급을 맞춰준 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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