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웨딩스킨 이슈와 운영 문제에 대한 의견 PC게임 일반


운영사가 지나치게 스킨가챠만 추가한것도 맞고, 그 때문에 이 사단이 난건 운영사가 잘못한게 맞지만.

그에 반해서 현 한섭 상황이 섣불리 경험치 이밴트나 재화 습득률 증가 이밴트를 열기에도 어려운 상황임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속칭 소창들은 거르고 중하위권 유져들이 실질적인 혜텍을 볼 수 있는 디자인이 된 경험치 이밴트나 재화 습득 이밴트가 아니라면 양극화만 가속될 뿐인게 한섭의 상황인건 확실하거든요.

그렇다고 최상위권 코어게이머들을 섣불리 배제하기도 어려우니, 결과적으론 경험치 이밴트나 재화 습득 이밴트를 안하면 안할수록 양극화가 줄어든다는 무식한 결정을 한거도 참 웃기긴 합니다. 이 부분에서 유져들이 개선된 형태의 이밴트를 요구하는게 맞다고 봐요.


그래도, 영상에 언급되었듯이 현 시스템상 1딜러만 보급을 하고 나머지는 보급 없이 최소자원소모로 레벨링이 가능한 지역을 제외한 곳의 경험치 획득량 증가 이밴트 같은건 충분히 할만하다고 보고, 그런 부분으로는 운영사가 크게 못받아들일 것 같지 않으니 확실히 해볼만한 제안일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한정구출작전이란 좋은 수단을 운영사한테 강조해도 충분히 괜찮을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밴트는 왜 안하고 묵혀두는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저체온증을 한달 미루고 그 사이에 2~3주 정도 한정구출작전 대대적으로 열어서 그동안 거지런이 불가능한 루트로 파밍 유도하게 하기만 해도 제가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들을 해결 할 수 있을텐데요.



덧글

  • waterwolf 2017/09/13 20:32 #

    한정구출 작전도 있고, 전용장비 드랍업 이벤트도 있고, 헌팅 래빗(길티기어 콜라보)도 있고....

    저체온증까지 시간 때울 이벤트는 많은데 말이죠....
  • 레이오트 2017/09/13 21:54 #

    87렙 중견 과금러로서 공감하는 바입니다. 솔직히 의상 가구 뽑기의 간격이 너무 짧아 스트레스가 높은 것은 사실이라 부담이 가서 그 부분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보는데 다른 부분은 그냥 운영 못하네 정도이지 카페에서 처럼 대동단결해서 깔 정도는 아니라고 보니까요. 그나저나 43분 길긴 하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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